엠마 로버츠 VS 신민아, 밀고 당기기 승자는?
엠마 로버츠 VS 신민아, 밀고 당기기 승자는?
  • 정은아 인턴기자
  • 승인 2010.07.2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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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거장, 마틴 스콜세지 제작 <라임라이프>

[서울문화투데이=정은아 인턴기자] 최고의 연애 고수를 뽑는 설문에서 신민아가 1위로 뽑혔다.

▲엠마 로버츠
▲신민아

 

 

 

 

 

 

 

 

 

 

 

이 시대 최고의 명장 마틴 스콜세지가 제작한 영화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라임라이프> 가 네이트에서 실시한 ‘<라임라이프>에서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 엠마 로버츠가 연기한 아드리아나처럼 밀고 당기기의 고수일 것 같은 국내 여배우는?’이라는 설문조사에서 신민아가 1위를 차지했다.
 
인형 같은 외모와 섹시함을 겸비한 신민아는 야누스적인 매력으로 각종 CF와 브라운관, 스크린을 종횡무진하고 있다. 비(정지훈), 조인성, 조승우, 원빈 등 국내 최고의 남자 스타들과 호흡을 맞추고, <이 죽일 놈의 사랑> <마들렌> <고고 70> 과 CF 에서는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동시에 섹시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라임라이프>에서 아드리아나(엠마 로버츠)는 좋아하는 이성 친구에게 친구처럼 다정하다가도 때로는 도발적인 행동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휘어잡는 마성의 소녀다. 신민아 역시 엠마 로버츠처럼 순수한 외모와 대비되는 도발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여우(女優)라는 점에서 이번 설문조사에서 1위를 한 것으로 보인다.

신민아 다음으로는 <장난스런 키스>의 정소민과 <로드 넘버 원>의 김하늘, <커피하우스>의 은정이 뒤를 이었다.

한편, 신민아는 이승기와 호흡을 맞추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를 통해 또한번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라임라이프>는 10대 청소년의 첫사랑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현대 가정의 문제를 유쾌하게 풍자한 영화로 토론토영화제 비평가상 수상에 빛나는 작품이다. 마틴 스콜세지가 제작하고 알렉 볼드윈, 신시아 닉슨, 티모시 허튼, 엠마 로버츠, 컬킨 형제 등 할리우드 최고의 멤버들이 모인 이 영화는 오는 9월 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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