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모태범 등 ‘후부’ 광고모델로 발탁
이승기·모태범 등 ‘후부’ 광고모델로 발탁
  • 조지희 인턴기자
  • 승인 2010.07.3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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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남동생·금메달리스트 이미지 벗고 색다른 매력 발산

[서울문화투데이=조지희 인턴기자] 제일모직(사장 황백)은 캐주얼 브랜드 후부(FUBU)의 광고모델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모태범, 이상화, 이승훈 선수를 발탁했다.

이들은 군복 스타일의 밀리터리룩(military look)을 경쾌하게 재해석한 의상을 입고 광고를 촬영했다. 남성적이고 강한 분위기의 컨셉으로 진행돼 기존과는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제일모직 관계자는 “이들이 후부의 젊고 자유로운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하며 “스포츠 스타들과 가수가 함께 광고를 찍는 것은 이례적이나 이들 네 명은 금세 친해져 유쾌한 분위기에서 촬영을 마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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