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호필이 돌아왔다 ‘레지던트 이블 4’
석호필이 돌아왔다 ‘레지던트 이블 4’
  • 정은아 인턴기자
  • 승인 2010.08.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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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사의 든든한 조력자로 돌아오다

[서울문화투데이=정은아]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에서 <프리즌 브레이크>의 웬트워스 밀러가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웬트워스 밀러

지난 2005년 첫 등장해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미국은 물론 국내 대중들을 열광시켰던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의 석호필, 웬트워스 밀러가 <레지던트 4: 끝나지 않은 전쟁 3D>에서 여전사 ‘앨리스’와 함께 액션 연기호흡을 맞췄다.

레지던트 시리즈 중 최고의 흥행을 기록했던 오리지널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아바타>의 촬영 시스템을 통해 최신 업그레이드 기술로 구현된 3D 액션을 선보일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에서 웬트워스 밀러는 전세계를 뒤덮은 T-바이러스의 배후 세력 ‘엄브렐러 코포레이션’과 최후의 전쟁을 펼치는 여전사 ‘앨리스’의 든든한 액션 파트너로 나섰다.

특히 그는 T-바이러스로부터 살아 남아 LA 감옥에 감금당한 생존자이자 베일에 싸인 인물 ‘크리스’로 등장해 이번 작품에서 또한 눈부신 탈옥 액션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그간 홀로 인류를 위해 싸워왔던 여전사 ‘앨리스’의 외로운 액션이 아닌, 밀라 요보비치와 웬트워스 밀러가 함께 펼치는 스펙터클 액션으로 최강의 적 ‘웨스커’는 물론 새롭게 탄생한 크리쳐와 언데드와의 전쟁을 펼친다.

<레지던트 이블 4: 끝나지 않은 전쟁 3D>은 오는 9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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