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만나는 뮤지컬 <쓰릴 미>
사진으로 만나는 뮤지컬 <쓰릴 미>
  • 이상정 인턴기자
  • 승인 2010.08.1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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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 당시부터의 사진 60여점 전시 및 다양한 부대 행사 예정

[서울문화투데이=이상정 인턴기자] 뮤지컬 <쓰릴 미>의 히스토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전 ‘Frame A Thrill Me’가 17일부터 대학로 상명아트홀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초연 이래 뮤지컬<쓰릴 미>의 공연 사진과 배우 사진이 주를 이루고, 관객들이 직접 찍은 사진과 팬 아트 등이 특별히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전시회 기간 동안 배우 사인회와 작품 경매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준비돼있다.
 
관람객은 2007년부터 2010년까지 뮤지컬 ‘쓰릴 미’의 사진 60여 점을 볼 수 있으며, 초연부터 작년까지의 공연 실황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 뮤지컬 <쓰릴 미> 공연 장면

부대 행사로 17일에 이지훈, 최수형, 최지호, 오종혁 배우의 사인회가, 20일에 김재범, 조강현, 김하늘, 지창욱 배우의 사인회가 진행된다. 그리고 전시 작품들 중에 일부를 경매에 부쳐, 작품 구매을 원하는 관람객은 현장에 구비되어 있는 경매함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이번 경매의 수익금 전액은 불우한 이웃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뮤지컬<쓰릴 미>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2007년 초연부터 계속해서 객석점유율 90%이상을 기록하는 흥행작으로, 탄탄한 대본과 피아노 1대가 연주하는 드라마틱한 음악,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배우들의 열연으로 관객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뮤지컬 <쓰릴 미>의 역사를 살필 수 있는 사진전 “Frame A Thrill Me”는 22일까지 대학로 상명아트홀갤러리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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