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YBM ‘소셜 네트워킹 PARTY’
신촌YBM ‘소셜 네트워킹 PARTY’
  • 정은아 인턴기자
  • 승인 2010.08.2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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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과 외국인들이 함께하는 영어회화 파티

[서울문화투데이=정은아 인턴기자] 지난 20일 홍대의 한 카페에서 ‘소셜 네트워킹’이라는 이색적인 클럽 파티가 열렸다.

대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이 행사는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에 진행됐으며 신촌YBM이 후원했다. 신촌YBM은 대학생들과 원어민 및 전문영어강사가 함께 어울린 ‘ENGLISH PARTY’를 통해 세계의 젊은이들을 하나의 공동체로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담당했다.

이번 파티에 참여한 서강대 4학년 최의림 학생은 “글로벌시대에 나를 어떻게 마케팅 해야 하는지 급변하는 글로벌 경쟁시대에서 영어회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하게 깨달은 의미 있는 파티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에서는 댄스파티와 함께 북미 쪽에서 유행하고 있는 여러 가지 흥미로운 게임과 이벤트를 진행해, YBM의 수강증, 스타벅스 상품권, 고급 레드 와인 등 다양한 선물들을 제공했다.

또한 2층에서는 ‘소셜 네트워킹’의 일환으로 대학생들과 각 나라의 외국인, YBM 강사, 본원 학생과 일반인들이 함께 참여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소셜 네트워킹’이라는 진정한 파티의 목적을 이끌어 냈다.

이 파티를 기획한 신촌 YBM의 교수부장 문기원 씨는 “글로벌시대에 영어 회화는 자신의 능력을 배양하고, 표현함에 있어 선택이 아닌 필수다. 평소 학생들이 어렵게 배운 영어를 자연스럽게 쓰며 소통하고 공유할 장소가 없는 것이 매우 안타까웠다. 그래서 신촌YBM과 대학생들이 함께 소셜 네트워킹의 일환으로 이 행사를 준비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또한 “신촌YBM은 앞으로 대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며, 다양한 문화 이벤트와 ‘소셜 네트워킹’을 통해 대학생들을 후원하기 위한 기부금 마련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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