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울리는 공연, 이윤석 색소폰 귀국 독주회
마음을 울리는 공연, 이윤석 색소폰 귀국 독주회
  • 이진아 인턴기자
  • 승인 2011.02.0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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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리는 이윤석 색소폰 귀국 독주회

[서울문화투데이=이진아 인턴기자] 오는 6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이윤석 색소폰 귀국 독주회>가 열린다.

▲이윤석

색소포니스트 이윤석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도미해 보스턴 버클리 음대(Berklee College of Music)에서 Jazz Performance과정 졸업 및 뉴욕 메네스 음대(Mannes College The New School for Music)에서 Classical Saxophone연주 석사(MM) 과정을 졸업했다.

현재 뉴욕 최고의 색소포니스트로 클래식, 재즈연주에서 유명한 메네스 음대 교수 Allen Won 의 극찬을 받으며 메네스 음대 재학시절Mannes Scholarship  Award 연주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그는 실력을 인정받은 음악가다.

다양한 CCM 연주 활동과 더불어 수많은 앨범에 솔로 연주곡과 세션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무대에서 폭넓은 연주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에서 이성환, 신현각 교수를 국외에서는 Allen Won, Jim Odgren, Frank Tiberi를 사사한 색소포니스트 이윤석은 한국예술종합학교, 한양대 마스터 클래스 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원광예고, 칼빈대학교에 출강하여 후학 양성 중이다.

이번 연주회의 레퍼토리로 Domenico Cimarosa, Daniel Lazarus, Fernande Decruck, John Harbison, Victor Morosco, Ingolf Dahl의 색소폰 작품으로  작곡가에 따른 스타일의 변화와 색소포니스트 이윤석의 깊고도 감미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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