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노홍철, 하하 김형선씨에게 퇴짜
'무한도전' 노홍철, 하하 김형선씨에게 퇴짜
  • 이진아 인턴기자
  • 승인 2011.02.0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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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선씨, 노홍철과 하하의 우정을 지켜줘

5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방송인 노홍철이 김형선씨에게 프로포즈해 거절 당했다.

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무도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노홍철이 길의 첫사랑 김효진씨를 찾는 과정에서, 김효진씨의 여동생 김형선씨에게 반했다. 그리고, 김형선씨가 스튜디오에 찾아와 길과 재회했고, 이와 함께 노홍철이 반한 김효진씨의 여동생 김형선 씨도 방문했다.

김형선씨를 본 노홍철은 즉석에서 스튜디오에 장식된 장미꽃을 모아 꽃다발을 만들어 프로포즈를 했으나 김형선씨의 선택을 받지 못해 민망한 상황을 연출했다. 노홍철에 이어 하하도 김형선씨에게 프로포즈 했으나 퇴짜 당해 웃음은 두배로 더해졌다.

김형선씨는 노홍철과 하하에게 좋은 분 만나라며 미안함을 표했다.

한편, '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이 반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김형선씨는 네티즌들의 과도한 관심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등 유명세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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