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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우결3' 출연?…지현우는?!
2012년 06월 12일 (화) 11:39:21 이하늘 기자 press@sctoday.co.kr

 

   
▲ 유인나 우결3

 유인나가 MBC ‘우결3′ 후보로 거론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7일 케이블채널 tvN ‘인현왕후의 남자’ 팬미팅 자리에서 유인나의 파트너였던 지현우가 '유인나를 좋아한다'는 돌발 고백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인나는 최근 MBC 파업으로 제작이 미뤄지고 있던 '우리결혼했어요3'에 새롭게 투입될 가상 부부 후보로 거론됐다는 설이 제기되고 있던 상황이라 MBC는 물론 유인나 또한 출연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 일부에서는 '우결3'출연때문에 이미지를 고려해 지현우의 돌발 고백에 침묵한 것 아니냐는 소리도 나오고 있다.

특히 유인나가 ‘우결 3’에서 연하의 남자 스타와 가상 커플로 출연할 예정이어서 상황은 더욱 난감해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연락두절이 되었다고 주장되던 지현우는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이고~참!걱정들 엄청 하네~!멀쩡하게 잘먹고 잘살고 있으니까~잠수탄 거 아니니까~걱정마요~!나한테 똑같은 상황이 와도 난 똑같이 할꺼니까!아~그리고 예로부터 남의일에 신경 많이 쓰는 사람치고 잘 된 사람 없다고들 하니~적당히 신경써줘요~다 행복하게!” 라며 잠적설을 해명하기도 했다.

유인나의 '우결3' 출연설을 들은 네티즌들은 "유인나 우결3 대박나겠네", "유인나가 우결에 나올 예정이었군요. 점점 심해지는 민폐", "지현우의 유인나를 향한 돌발고백을 두고 경솔하니, 유인나의 허락없이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남의 사생활 침해라고 비아냥 대지만…난 이청년이 왜이리 괜찮냐! 이익을 위한 방송용 멘트도 아니었고, 상대에게 피해도 아니니, 데미지는 오롯이 자신의 문제" 등 지현우에 대한 쓴소리와 '멋있다'는 상반되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사진= tvN ‘인현왕후의 남자’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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