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서울드럼페스티벌> 역대 최강 라인업으로 돌아온다
<2016 서울드럼페스티벌> 역대 최강 라인업으로 돌아온다
  • 이가온 기자
  • 승인 2016.05.2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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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8일, ‘조조메이어&너브’, ‘에릭 임프로타’ ‘등 압도적 에너지와 퍼포먼스 선사

국내 드럼계에서 최고의 활약과 평가를 받는 ‘임용훈밴드’, ‘DJ콘스탄틴 n Tweed’

전 세계 모든 드러머의 마스터로 불리는 최정상 연주자 ‘조조 메이어’와 초강력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선도하는 전자음악 밴드 ‘너브’(JOJO Mayer & Nerve, 스위스), 완벽한 테크닉과 공중을 나는 에어 퍼포먼스로 유명한 ‘에릭 임프로타(Aric Improta)’, 그리고 국내 음악씬에서 최고의 활약과 평가를 받고 있는 ‘임용훈 밴드’, ‘콘스탄틴 n Tweed’ 등 역대 최강의 라인업으로「제18회 서울드럼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조조메이어&너브(좌),에릭 임프로타(Aric Improta)(우).(사진제공=서울시)

지난 1999년에 최초로 개최돼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서울드럼페스티벌은 5월 마지막 주인 27(금)~28(토) 양일간 서울광장에서 진행,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의 서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먼저 27~28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메인공연에서는 국내외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드럼 연주자(해외 4팀, 국내 4팀)가 화려하고 수준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세계적인 드러머 마스터 클래스, 꿈의 무대를 빌려 주는 시민 아마추어 공연
올해 드럼페스티벌은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어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를 통해 국내외 아티스트의 수준 높은 공연을 경험함은 물론 시민들이 에너지를 발산하고 즐기며 모두가 하나 되는 진정한 축제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딘토니 팍스/임용훈 밴드/DJ콘스탄틴/판타스틱.(좌측상단부터 시계방향, 사진제공=서울시)

28(토) 오후 5시 30분부터 60분간 세계적인 드러머 JOJO Mayer의 마스터클래스 프로그램이 서울광장 메인무대에서 진행된다. 참여자는 가까이에서 세계 정상급 드러머의 연주를 감상하고, 그의 기술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축제 기간 동안 시민 아마추어 연주자들이 대형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드럼에 대한 끼와 열정을 발산하고 프로 드러머로서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시민 아마추어 공연에는 서울실용음악학교(Triple Drum 및 보컬/세션), 드럼라인R.I.M(마칭밴드 드럼타악), Synsnake(아마추어 밴드), 직장인 밴드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기존 야외전시의 틀을 벗어난 신개념 전시공간 연출로 컨테이너의 장점과 스마트 글라스(LED영상구현)의 장점이 융합된 화려한 영상쇼와 아티스트 소개영상을 제공함으로써 공연자와 관람객에게 몰입감을 선사할 계획이다.

드럼페스티벌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다.

김혜정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2016 서울드럼페스티벌은 역대 최강의 라인업을 자랑한다.”라며 “축제를 더욱 더 즐겁게 즐기기 위해 편안한 복장과 개인 돗자리를 챙겨 오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홈페이지(http://www.seouldrum.go.kr),운영사무국(070-5057-2722)

이가온 기자 press@s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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