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철 ‘모내기’, 국립현대미술관 위탁·보관
신학철 ‘모내기’, 국립현대미술관 위탁·보관
  • 정상원 인턴기자
  • 승인 2018.01.3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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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손 부분 점검 및 추가 훼손 방지 차원

신학철 화백의 ‘모내기’ 작품이 국립현대미술관에 위탁, 보관된다.

▲ 신학철, 모내기 (사진제공=국립현대미술관)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6일 신학철 화백 ‘모내기’ 작품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부터 보관을 위탁받아 국립현대미술관에 보관했다. 이 조치는 그동안 검찰창고에 보관되면서 일부 훼손된 부분에 대해 점검하고, 추가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됐다.

문체부는 “국립현대미술관 관계자, 원저작자인 신학철 화백과 훼손된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향후 관련 전문가와 보존·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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