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알재단-Paddle8 옥션전, 22명 작가들 작품 선보여
뉴욕 알재단-Paddle8 옥션전, 22명 작가들 작품 선보여
  • 임동현 기자
  • 승인 2018.03.2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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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환 양선희 최재석 등 한국 대표 전통 예술 작가 작품들, 4월 5일까지 아트스페이스 담다

뉴욕 알재단과 세계적 미술 온라인 옥션 회사 Paddle8이 공동기획한 옥션전이 4월 5일까지 연남동 아트스페이스 담다에서 전시된다. 

‘알재단 온라인 베네핏 옥션 l A Benefit Auction for AHL Foundation’은 미국 뉴욕 소재 비영리 미술 단체인 알재단(AHL Foundation, Art, Humanity, and Love Foundation)에서 주최하며, 세계적인 온라인 옥션 하우스 Paddle8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옥션전이다. 

▲ 신진환의 미륵 작품

이번 3월에 진행되는 한국계 작가 특별전은 알재단이 Paddle8와 세 번째로 기획한 베네핏 옥션으로 신진환, 지민선, 황란, 고태화 등 총 22명의 한국 관련 작가들의 작품이 온라인 경매에 부쳐진다. 

아트스페이스 담다 전시장에는 Paddle8 온라인 옥션에 출품된 신진환 작가의 <미륵 부처님 오시다>와 지민선 작가의 <문자도 Fidelity 忠> 외에 양선희, 최재석 등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예술 작가의 작품들도 선보인다. 

이번 알재단 베네핏 옥션 종료 후에는 5월부터 신진환, 지민선, 양선희, 최재석 네 작가의 작품이 서울 청담동 소재 애류헌에서 계속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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