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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맞이 서울시유스오케스라 <2018 그랜드 썸머클래식>
성악, 오르간, 발레 등 협연··· 8월 1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2018년 07월 04일 (수) 10:46:19 김수련 인턴기자 press@sctoday.co.kr
   
▲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가 <2018 그랜드 썸머클래식> 공연을 오는 8월 1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올린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썸머클래식>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시리즈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클래식 음악에 쉬운 해설과 흥미로운 영상을 더해 관객들의 이해를 돕는다.

올해 <썸머클래식>은 11주년을 기념해 지난 10년 동안의 공연을 돌아보고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를 담아 90여명의 대편성 오케스트라와 성악, 오르간, 발레 갈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찾아온다.

또한 2012년부터 6년 간 해설을 맡았던 음악학자 정경영 교수가 이번 공연도 함께해 각 연주곡에 얽힌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나는 마을의 만능일꾼’을 유럽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바리톤 김학준과 함께 연주한다.

또한 관현악 편성에 오르간을 부가하여 음향적으로 극적인 효과를 주는 생상스의 교향곡 제 3번 C단조 Op.78 <오르간>을 연주한다. 이 곡은 작곡가인 생상스가 친구 프란츠 리스트에게 헌정한 곡으로 당시 생상스가 직접 초연한 작품이다.

지휘자 박태영의 지휘 아래, 소프라노 김현희, 바리톤 김학준, 오르가니스트 신동일, 무용 광주시립발레단 등과 함께하는 무대와 다양한 이벤트로 더욱 풍성한 공연을 선사한다.

본 공연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http://www.sejongpac.or.kr)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02)399-1000 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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