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2019 서울노동인권영화제 "INTERNATIONAL'
[영화]2019 서울노동인권영화제 "INTERNATIONAL'
  • 엄다빈 인턴기자
  • 승인 2019.04.1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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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8일까지 인디스페이스, 올리비에 아잠 감독과 베흐나흐 프리오 내한

올해로 7회째를 맞는 2019서울노동인권영화제가 오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3일간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이번 영화제의 주제는 <INTERNATIONAL>로 국내뿐만이 아니라 세계 노동영화의 눈을 통해 진단하고 그 답을 찾아보고자 한다.

힘차게, 역동하며 흘러온 노동의 역사를 기록한 세계적 거장의 작품(<강의 노래>), 프랑스 노동복지의 역사와 현재를 다룬 기록영화(<라 쏘시알>), 노동자의 힘으로 사회를 끝없이 전진시켜온 민중들의 역사(<하워드 진의 미국민중사>, <알제리전투>, <그헝퓌와 작은 승리>, <파리코뮌에서 인민전선까지 총파업역사>), 그리고 노동자와 민중의 역동을 기록한 대표적 기록영화감독 흐네 보띠에의 특별한 작품들이 준비됐다.

올해는 특별히 유럽과 세계를 오가며 투쟁하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영화를 담은 영화감독 올리비에 아잠과 프랑스 경제학자이면서 파리10대학명예교수인 베흐나흐 프리오가 영화제에 방문에 이야기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각 영화 상영후 관객과의 대화 또한 마련돼 있다.

(사)노동희망 주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의 예약(https://bit.ly/2TGbUUn)은 24일(수) 오후3시까지 마감한다. 문의: 070-8279-1598 / working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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