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밀양 시민 음악회 개최
제5회 밀양 시민 음악회 개최
  • 신숙자 기자
  • 승인 2009.05.2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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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혼 살아 아름다운 고장 염원실어

 오는 23일 토요일 19:30분 시청광장에서 밀양심포닉밴드(단장 손영준)주최로 '제5회 밀양시민을 위한 음악회'가 대구방송 아나운서 이혜정씨의 사회로 열린다.

 밀양심포닉밴드의 활성화를 통하여 매년 밀양시민들을 위한 음악회를 열었다.

 이는 시민들의 정서 안정은 물론 신공항 유치를 염원하는 밀양시민들의 새로운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 예술의 혼이 살아있는 아름다운 고장을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다.

 밀양시민 음악회는 밀양심포닉밴드, 뮤지컬배우 최정원, 밀양춤꾼 하용부, 색스폰 남경림, 가수 박현빈등이 참가하여 밀양시민들을 위한 축제의 밤으로 아름답게 승화시킬 예정이다.

 특히 뮤지컬 가수 최정원은 Dancing Queen Bows, Greatest love of all곡과 George Weisr의 곡 What onderful world로 선보이며, 춤꾼 하용부씨의 영무, 남경림씨의 섹스폰곡  csardas(vittorio monti곡),사랑보다 깊은 상처(임재범 곡, 데이브코즈버젼), 트로트 가수 박현빈씨의 오빠만 믿어, 샤방샤방, 대찬인생으로 밀양의 밤을 장식할 계획이다.

서울문화투데이 경남본부 신숙자 기자 cnk@s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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