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명품점, 이젠 인천에서도 만나요
한국관광명품점, 이젠 인천에서도 만나요
  • 편보경 기자
  • 승인 2009.08.0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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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 개관식...인천 송도 메트로 호텔에서 영업 개시

한국관광명품점을 이젠 인천에서도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신중목)가 운영하는 한국관광명품점이 오는 5일 개관식을 갖고 인천 메트로 호텔 1층에서 본격 영업에 들어간다. 

한국관광명품점 인천지점은 인천관광공사와 업무 제휴를 통해 전격 오픈하게 된 것으로 연면적 113.85m²(34.5평) 규모다.

주요 상품으로는 한지공예품, 도자기공예품, 자수, 섬유, 나전칠기, 귀금속, 유리공예품, 전통문화상품 등을 취급하게 되며, ‘2009 인천도시축전’ 분위기에 힘입어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1999년부터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운영하고 있는 한국관광명품점은 우라나라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상품을 선별하여 전시·판매하고 있는 곳으로, 이번 인천지점은 용산 아이파크, 금강산 온정각, 부산 효원굿플러스, 경남관광공예명품관에 이어 5번째 지점이다.

한편 이날 함께 열리는 송도 메트로 호텔 개관식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안상수 인천광역시 시장, 최재근 인천관광공사 사장 등 관광업계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문화투데이 편보경 기자 jasper@s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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