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 9일 '청춘파티' 진행
용인문화재단, 9일 '청춘파티' 진행
  • 이가온 기자
  • 승인 2017.06.0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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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가수 윤딴딴의 공연과 이야기 펼쳐져,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정기대관 신청 중

용인문화재단이 오는 9일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에서 '청춘파티'를 진행한다.

'청춘파티'는 매월 둘째 금요일 저녁 8시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청춘 생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매월 다른 청춘 호스트가 출연해 달콤한 라이브 공연과 함께 청춘을 주제로 이야기를 한다. 

▲ 용인문화재단 '청춘파티'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6월에는 청춘의 사랑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인디가수 윤딴딴이 청춘파티에 함께 한다. 신청은 온라인(goo.gl/egNTvw)을 통해 사전 접수 할 수 있다.

한편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의 2017년 3분기 정기대관 신청이 6월 1일부터 시작된다. 용인 시민으로 구성된 문화예술활동 모임(또는 동호회) 누구나 ‘어울림방’, ‘흥겨운방’, ‘두드림방’, ‘다목적실’ 등 4개의 소모임 네트워킹 공간을 무료로 대관해 사용 가능하다.

3분기 정기대관(2017년 7~9월)은 오는 1일부터 15일까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보정역 생활문화센터’는 (구)보정임시역사를 리모델링한 새로운 생활문화공간으로 '청춘이 꽃피우는 문화소통공간'을 슬로건으로 주체적인 시민 문화예술활동을 공간대관 및 프로그램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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