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4 금 13:40
   
> 뉴스 > 서울컬쳐 > 서울시
     
제7회 '서울시민과 문인들이 함께하는 서울시(詩) 문학기행'
서울 곳곳에 남아있는 현대 시인들의 흔적 탐방, 오는 22일 열려
2017년 06월 19일 (월) 10:02:32 이가온 기자 press@sctoday.co.kr

제7회 '서울시민과 문인들이 함께하는 서울시(詩) 문학기행'이 오는 22일 열린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사)국제PEN한국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서울 곳곳에 남아있는 현대 시인들의 흔적을 탐방하게 된다.

주최 측은 "서울에 삶의 토대를 두지 않은 역사적인 인물과 문인이 드물다. 서울은 역사와 문학의 보고다. 하지만 서울 시민들은 문인들이 살던 장소와 작품 무대뿐 아니라 최근에 세운 문학비의 위치를 잘 모르고 있다"며 행사 개최의 이유를 밝혔다.

이날 탐방은 김수영문학관(서울 도봉구 해등로)을 시작으로 운현궁과 익선동 골목길, 일제강점기 문인들의 사랑방 역할을 한 '한양의원' 터, 종로에 있는 김수영 생가터와 탑골공원, 시인 박인환이 운영한 서점 '마리서사 터', 신간회본부 터 등 문인들의 숨결이 남아있는 서울의 명소들을 돌아보게 된다.

자세한 문의는 국제PEN한국본부 사무처(02-782-1337~8)로 하면 된다.

     서울컬쳐 주요기사
종로구 '명사초청 인문학 특강' 정약용 삶의 지혜 배운다
종로문화재단 '해설이 있는 국악 풍류산방3' 무계원에서 진행
꿈의 오케스트라 '성북' 창단 5주년 정기연주회, 27일 성북구민회관
장인의 작품 한자리에 '2017 서울시 전통문화 발굴 지원사업 작품전시회'
성북구 '조선왕릉 영원한 안식의 꿈' 음악회 개최
ⓒ 서울문화투데이(http://www.sc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0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아리랑 코러스, 문화 수출하는 합창
오장육부로 무겁게 춰야 한(恨)이 신
오페라인들 단합해 새 극장시스템 마련
조정래 김구림 한수산 故 윤소정 등
한국 대표작가들의 소품 모였다, 갤러
용인문화재단 ‘미래를 보다Ⅲ’용인 지
용인시립합창단 창단 기념연주회, 23
2017 문화예술발전유공자 시상식 "
제6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대상 '빨래
꿈의 오케스트라 '성북' 창단 5주년
독자가 추천한 한주의 좋은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하기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81 두산위브파빌리온 742호 | Tel:070)8244-5114 | Fax:02)392-6644
구독료 및 광고/후원 계좌 : 우리은행 1005-401-380923 사과나무미디어그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영
Copyright 2008 서울문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