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 징역3년, 조윤선 징역 1년 집유 2년...국민들 "어이없는 판결"
김기춘 징역3년, 조윤선 징역 1년 집유 2년...국민들 "어이없는 판결"
  • 정호연 기자
  • 승인 2017.07.27 15: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누린꾼들 장난햐냐? 재판부 성토 일색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문화체육계 지원 배제 명단(블랙리스트)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김기춘 징역 3년.. 조윤선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받았다.

▲죄로부터 김기춘, 조윤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어처구니 없다는 반응들이다. ID cfo는 "장난하냐? 이건 아니지". Setting“왜 집행유예 남편이 손 쓴건가?”. 랄랄라홍이 “판결 참 성은이 망극하옵니다.재판부 미쳤다 ”등 부정적인 댓글이 대세를 이루고 있어 판결을 두고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