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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미래를 보다Ⅲ’용인 지역 대학생들 작품 전시
21일부터 용인포은아트센터, 대학생들의 참신한 작품으로 미술의 미래 보는 기회
2017년 11월 18일 (토) 11:29:05 이가온 기자 press@sctoday.co.kr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21일부터 12월 3일까지‘미래를 보다Ⅲ’(이하 ‘미래를 보다Ⅲ’전)을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올해 3회째를 맞는 ‘미래를 보다Ⅲ’전은 용인의 시각예술을 이끌 대학생들의 예술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미래 지역 예술가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 '미래를 보다'전 (사진제공=용인문화재단)

용인에 소재하고 있는 강남대학교, 경희대학교, 단국대학교, 명지대학교, 용인대학교, 용인송담대학교 등 6개 학교 미술·디자인 전공 50여명이 참가하며, 회화, 도예, 패션, 디자인 등 각 학교 졸업 전시 작품 중 학교 및 전공 별 각기 다른 특색과 대학생들만의 참신함을 작품으로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신인 예술가 발굴 및 용인시 미술·디자인대학 재학생의 전시 기회 제공뿐 아니라 용인의 젊은 인재들에게는 예술적 감성 공유와 문화예술 향상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시민들에게는 참신한 작품을 가까이서 만나고 문화의 삶을 향유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 또는 전화(031-896-60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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