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5.25 금 18:58
   
> 뉴스 > 서울컬쳐 >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 '기항지 : a Port of Call'
입주예술가 프로그램 '2017 굿모닝스튜디오' 결과전시, 5일부터 북서울미술관 커뮤니티 갤러리
2017년 12월 01일 (금) 11:38:16 이가온 기자 press@sctoday.co.kr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는 입주예술가 프로그램 <2017 굿모닝스튜디오>의 결과전시인 <기항지 : a Port of Call>展을 오는 5일부터 17일까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커뮤니티 갤러리에서 연다. 

전시 참여 작가는 <굿모닝스튜디오>를 거치며 멘토와 함께 ‘프레젠테이션 & 크리틱’ 방식으로 준비한 작품을 선보인다.  잠실창작스튜디오 9기로 입주한 김경아(회화), 김은설(회화), 김현우(회화), 박주영(회화·퍼포먼스), 신동민(회화), 이동엽(회화), 이진솔(회화), 임병한(도예), 정도운(일러스트), 한승민(회화) 총 10명의 작가가 회화, 설치,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준비했다. 
 
전시의 제목인 ‘기항지’는 항해 중인 배가 잠시 들를 수 있는 항구를 뜻하며, 목적지로 가기 위해 잠시 머무는 곳으로, 최종 목적지는 아니지만 항해의 과정과 경험을 구체화할 수 있는 장소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에 잠실창작스튜디오를 거치는 입주작가가 성장해나가고 작업세계를 확장하는 과정을 읽어볼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전시는 장애예술가와 관람객이 보다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참여작가 10명의 작업세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용 영상을 제작해 서울문화재단 공식 유튜브와 SNS에 선보이는 등 온라인에서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 또는 잠실창작스튜디오 페이스북 페이지(www.fb.com/jamsilartspace)를 참고하면 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문의 : 02-423-6680

     서울컬쳐 주요기사
서울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무료 거리예술공연
서울시, 여성공예마켓 '수공길' 운영
서울도서관 ‘그림이 들려주는 이야기: 제32회 서울발달장애인사생대회 작품 전시’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2018 D.FESTA 대학로거리공연축제
노원아트갤러리 '노원 현대미술 작가 3인전' 개최
ⓒ 서울문화투데이(http://www.sc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0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민중의 질긴 생명력과 한(恨)의 정서
신예 안무가들의 성장 발판 '2018
[신간 안내]국악 에세이집 『김승국의
[성기숙의 문화읽기]제2기 무형문화재
[현장 관전평]2018전통연희경연대회
[공연리뷰]글루크의 <오르페오와 에우
음악그룹 나무, 2018 서울남산국악
판소리 오페라 <흥부와 놀부> 대박이
꿈의숲아트센터-서울비르투오지챔버오케스
순천가곡예술마을 재미 성악가 5월의
독자가 추천한 한주의 좋은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하기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81 두산위브파빌리온 742호 | Tel:070)8244-5114 | Fax:02)392-6644
구독료 및 광고/후원 계좌 : 우리은행 1005-401-380923 사과나무미디어그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영
Copyright 2008 서울문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