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의회 이미자 건복위원장, 대한민국 행정대상 수상
종로구의회 이미자 건복위원장, 대한민국 행정대상 수상
  • 김지완 기자
  • 승인 2018.04.10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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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이미자 의원(건설복지위원장)이 지난 달 3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8년 대한민국 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풀뿌리 민주주의가 바로 서는데 기여한 공로로 ‘행정대상‘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8년 대한민국 행정대상을 수상한 이미자 종로구의회 건설복지위원장.

대한민국 행정대상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수성 전 국무총리)가 수여하는 상으로 행정대상 시상식에서는 지방자치 일선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 등 28명이 수상했다.

이미자 위원장은 수시로 지역을 순찰하고 평소 주민의 목소리에 가까이 하고자 애쓰며, 주민 불편사항을 집행부와 관계기관에 건의하는 등 지역 민원 해소에 힘을 써왔다. 특히 600년이 넘는 긴 역사를 가진 종로구의 특성 상 건설복지업무 수요가 타 자치단체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많음에도 건설복지위원장으로서 업무보고 청취, 주요 공사 현장 방문, 구정질의, 예산 심의 등을 철저히 해 안전하고 행복한 종로구가 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이미자 위원장은 “구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하여 마땅히 할 일을 한 것 뿐인데 분에 넘치는 상을 받게 되었고, 영광으로 생각한다“, ‘구민 여러분께 이 영광을 돌려 드린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열심히 구민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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