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6.18 월 10:51
   
> 뉴스 > 문화 > 미술
     
자연 속에 담아낸 자신의 희망 '심천 박창구 개인전'
강 계곡 섬 등 다양한 형상을 수묵 실경표현으로 담아내
2018년 06월 12일 (화) 18:28:01 임동현 기자 lovewi19@hanmail.net

'심천 박창구 개인전'이 13일부터 19일까지 G&J 광주 전남갤러리에서 열린다.

박창구 작가는 자연의 다양한 이미지에 대한 경외심과 여행, 새로운 수묵예술에 대한 유희적 탐구와 열정을 끊임없이 추구하고 있으며, 특히 수묵언어에서 그의 사고와 실험은 전통의 정형화된 패턴을 넘어 진솔하고 직관적인 설경의 재해석된 필묵의 언어를 가진다.

   
▲ 쌍곡 소금강, 28×44cm,한지에 수묵담채

이번 전시에는 강, 계곡, 섬 등 다양한 형상을 수묵 실경표현으로 담아낸 작품이 선보인다. 

작가는 여러 모습의 산천을 자신이 추구하는 형태로 창작하기 위해 주관적인 수묵작업에 매진해 왔으며 특히 맑은 계곡, 순수자연을 그리워하는 깊은 내면의 향수 속에 작가 자신의 희망을 서술한다.

작품은 태고의 순수미를 추구하고 있으며 그것이 자신의 수묵흔적을 찾는 원형이 되고 있다.

문의:02)725-0040

     문화 주요기사
“한성준의 승무, 불교의식 무대화 노력의 결과”
북촌한옥마을 '관광 허용시간' 도입 추진
문체부 해외문화홍보원 '한국문학 쇼케이스' 개최
김달진미술연구소, 연구 데이터 개방 확대
색상과 구도의 활용, 남기종 유작전 <천재의 풍광>
임동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서울문화투데이(http://www.sc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이 기사를 추천하시면 "오늘의 좋은 기사" 랭킹에 반영됩니다   추천수 : 0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인터뷰] 박애리-팝핀현준 부부 “우
[최창주의 쓴소리]문화재청은 진정한
두근두근 설레는 제주해비치아트페스
[전시리뷰]분단의 상처가 내면을 뚫고
사진 속에서 회화로 표출되는 이미지,
자연 속에 담아낸 자신의 희망 '심천
국립국악관현악단 '모던 국악 기행-제
인천문화재단, 인천미술은행 소장품 전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공동 캠페인 열
2인 광대극으로 완전히 변신한 장 랑
독자가 추천한 한주의 좋은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하기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81 두산위브파빌리온 742호 | Tel:070)8244-5114 | Fax:02)392-6644
구독료 및 광고/후원 계좌 : 우리은행 1005-401-380923 사과나무미디어그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은영
Copyright 2008 서울문화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s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