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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서관, 박상미 작가와의 만남 '내 마음에게 말을 걸다'
'문화가 있는 날' 28일 '나'의 마음과 소통하는 시간
2018년 11월 19일 (월) 12:56:53 이가온 기자 press@sctoday.co.kr

서울도서관은 오는 28일‘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마음아, 넌 누구니>의 저자 박상미 작가와의 만남 '내 마음에게 말을 걸다'를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연다.

박상미 작가는 경찰대학 교양교육 교수이자 '더공감 마음학교'의 대표로 <마음아, 넌 누구니>,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의 힘>, <마지막에는 사랑이 온다 등 대중의 마음 치유를 위한 여러 작품을 집필했다.

   
▲ 박상미 작가 (사진제공=서울시)

강연 '내 마음에게 말을 걸다'는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이해하기 힘든 시민들에게‘나’의 마음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불편한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고 외면했던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치유하는 방법을 알아보고자 한다. 

또 참가자들이 박상미 작가에게 궁금한 점이나 강연 내용에 대해 질의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강연 참가 신청은 28일까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신청·참여→강좌신청(lib.seoul.go.kr/lecture/applyList)에서 할 수 있다. 성인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기타 강연 관련 문의는 서울도서관(02-2133-0243)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서울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에는 도서관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대출권수를 평소에 2배로 늘려준다. 

서울도서관은 평소 1회 5권까지 대출이 가능했지만, 문화가 있는 날 당일에는 일반자료실 1-2실, 장애인자료실, 세계자료실의 자료를 10권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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