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투데이 젊은 예술가상 수상자 인터뷰] 이장철 한화 불꽃프로모션팀 차장, “불꽃은 이제 저에게 ‘중독’이자 ‘인생 전부’입니다”
[서울문화투데이 젊은 예술가상 수상자 인터뷰] 이장철 한화 불꽃프로모션팀 차장, “불꽃은 이제 저에게 ‘중독’이자 ‘인생 전부’입니다”
  • 김지현·조두림 기자
  • 승인 2019.05.0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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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동계올림픽 ‘불꽃’의 주인공, 이장철 한화 불꽃프로모션팀 차장
불꽃으로 잇는 남과 북 … 평화의 축제, 평화의 불꽃 꿈꿔
불꽃축제의 미학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화약으로 연출되는 종합예술’

매년 서울문화투데이가 선정하는 젊은 예술가상'2018년도 수상자이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에서 불꽃쇼를 맡아 화제가 되었던 이장철 한화 불꽃프로모션팀 차장을 만났다.

▲ 이장철 한화 불꽃프로모션팀 차장
▲ 이장철 한화 불꽃프로모션팀 차장

우선 지난 1, 2018년도 서울문화투데이 젊은 예술가상 수상을 축하드린다. 사실 민간 기업에 있는 분에게 젊은 예술가상이 선정된 것은 처음이었다. (웃음) 당시 소감과 주변 반응에 대해

불꽃에 관한 일은 2001년부터 해왔으니까 어언 18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불꽃만드는 일을 처음 시작할 때에는 예술성보다 특수효과개념으로 재미있게 보시는 분들이 많았지만, 저는 불꽃문화콘텐트로 이해시키고자 많은 노력을 쏟았다. 지난 1월 서울문화투데이 젊은 예술가상을 받았을 때 동료와 지인으로부터 많은 칭찬을 받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예술가?’ 하면서 의아해했다. 그래서 서울문화투데이의 젊은 예술가상수상은 개인적으로도 영광인 것은 물론, 한편으로는 대중에게 불꽃문화예술 콘텐트로 이해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스스로 감개무량하다.

 

2000년도 입사하자마자 바로 불꽃업무를 시작한 것인가

2000년도에 연구소 무기개발 연구원으로 입사했다. 저희 연구소가 개발한 박격포 등 무기와 불꽃은 원리가 같아서, 이걸 사람을 향해 쏘면 무기가 되고 하늘을 향해 쏘면 불꽃이 된다. 마치 전쟁과 평화의 양 날개를 연상할 수 있다. 즉 방향성에 따라서 무기로 변하기도 하고 평화를 연출할 수도 있다.

1회 서울불꽃축제 때는 연구소 일원으로 간접적으로 축제를 접했다. 2000년 이전까지 회사(한화그룹)에서는 불꽃축제를 국가대형행사의 피날레 개념, 보조적 수단으로 인식했다. 2000년 이후에(밀레니엄) 와서 축제의 주인공이 불꽃으로 중심이 이동됐다. 그 당시만 해도 축제에 지금처럼 사람들이 많이 올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한화그룹 전 임직원이 전사적으로 서울불꽃축제에 동원(?). 동참하던 시절이었다.

당시 신입사원인 저는 인천 연구소에 있었는데 회사의 전사적 동원으로 인천에서 서울로 와 축제를 참관했다. 자의보단 타의로 간 것이다. 저는 그걸(서울불꽃축제) 보는 순간 이 길은 내 길이다라고 생각했다.

2000년 서울불꽃축제는 제 인생을 불꽃으로 향하게 만든 시발점이었다. 그 이후 거의 1년 가까이 회사 인사팀에 불꽃관련 부서로 가고 싶다 말씀드렸다.

 

불꽃축제 기획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무엇인가

불꽃축제 역사를 순서대로 보면, 전에는 불꽃만 쏘다 그다음에는 2000서울불꽃축제를 계기로 음악에 맞춰 불꽃을 쏘아 올렸다. 2005년도 APEC 정상회담을 경축하는 멀티미디어쇼로 시작한 부산 불꽃축제는 이후 레이저나 조명을 비롯한 다양한 첨단기술을 결합시켰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의 불꽃쇼는 제가 담당했는데, 한국 도깨비퍼포먼스와 불꽃을 컬래보레이션해서 스토리를 만들었다. 최근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트를 복합적으로 구성하고자 노력했다.

불꽃은 임팩트요소가 있고, 사람들도 좋아하다 보니 전체 행사를 끌어주는 요소가 불꽃으로 간다. 스토리텔링에 대한 다양한 장치들을 '불꽃'과 결합해 하나의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 내는 부분으로 생각하고 있다.

최근 제가 논문을 쓴 게 불꽃 축제를 활용한 관광자원화로 석박사 논문을 썼다. 그것을 쓰며 일 년에 한 번 하는 서울불꽃축제, 부산불꽃축제 등의 성공사례도 있겠지만 어느 한 곳에 상설로 불꽃축제를 운영하며 그 지역 설화를 담는다. 스토리와 불꽃 등 다양한 장치 요소를 관광상품이자 콘텐트로 만드는 부분은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부분이다. 단순히 불꽃으로만 되는 부분이 아니고 종합예술 개념의 공연물로 만들어야 한다.

▲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불꽃쇼 (사진=한화)
▲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불꽃쇼 (사진=한화)

지난 평창올림픽 불꽃축제도 직접 디자인했다고 들었다. 그때의 감동이 남달랐을 것 같은데, 평창올림픽 때의 감동과 소회는 어떠한가

평창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추운 지역이다. 준비 과정에서 영하 20~30도까지 내려가 굉장히 힘들었다. 다행히 개폐회식 날 모두 날씨는 좋았고, 평가도 좋았다. 개인적으로는 동계올림픽을 맡은 자체가 굉장한 자부심을 느꼈다.

 

현재 우리나라 불꽃축제가 서울 여의도, 부산 광안리, 제주도 들불을 들 수 있다. 이들 축제의 차별화가 있나 (불꽃 축제가 서울 여의도, 부산 광안리, 제주 들불 등이 있는데 각각 차별화)

포항불빛축제는 포항시와 포스코가 예산을 후원하여 포항시에서 주최하는 건데, 지역축제와 연계한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딱 하루 불꽃을 쏘는 반면, 포항불빛축제는 4-5일 동안 지역문화 축제 내에서 진행한다. ‘포항불빛축제는 축제기간 토요일에 이뤄지며, 지역축제와 혼합형으로 열린다. 축제장소는 영일대해수욕장모객효과를 노려왔다. 작년까지 7-8월에 하다 보니 성수기와 겹친다. 성수기 때는 불꽃 축제가 없더라도 관광객이 많이 왔다. 금년부터는 비수기인 5월 말에서 6월로 시기를 옮겨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부산불꽃축제는 바다에서 진행하다 보니 웅장하면서도 다양한 종류의 불꽃을 쏠 수 있다. 부산은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활용한 연출이 많다. 특히 부산불꽃축제는 지역상권이 예전에는 해운대가 중심이지만 불꽃축제와 광안대교로 그 지역 자체 랜드 마크가 되었다. 관광자원화로 관광상품 성격이 강해진 것이다.

2015년부터 유료좌석을 판매하기 시작했고 가격은 7-10만 원 선이다. 초창기는 언론이나 시민단체에서 반대를 많이 했지만, 지금은 공감대가 많이 형성됐다. 광안리 백사장에 10% 정도가 유료 좌석인데 일반 관객과의 위화감 문제로 초창기에는 반대가 일부 있었다. 현재 큰 반대가 없어진 이유는 기존 타지사람들이나 해외 관광객들이 불꽃축제를 보고 싶어도 좌석이 없으니까 다가갈 수 없었다. 지역사람들이 아침 일찍 부터 광안리에 자리를 잡아 외지 관광객들이 가기는 어려운 부분이었다.

유료화 되면 여행상품과 패키지로 만들 수 있고, 서울사람의(부산으로 갈 때) 경우도 축제 한 시간 전에만 도착하면 좌석이 정해진 것이다. 결국 좌석권 확보 차원에서 외지 관람객과 외국인들 좌석권이 생겨 다 함께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외지 관람객이나 외국인들은 부산불꽃축제를 보면 체류한다. 먹고, 마시고, 자는 관광상품으로 이어진다(밤에 하는 축제). 그 부분이 지역 경제에 도움을 준다. 티켓은 작년 예약관광객 50% 이상이 해외 관광객들이었다. 해외 관광객들을 제외하고는 70-80%는 부산 경남권 위에 사람들이 예매한 거로 분석돼 티켓제도가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도움 주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 이장철 한화 불꽃프로모션팀 차장
▲ 이장철 한화 불꽃프로모션팀 차장

불꽃축제가 어느덧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관광객 유치로 경제유발 효과가 매우 크다고 하는데

지역별 축제가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소모성 축제 느낌이 많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부산불꽃축제는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관광자원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부산불꽃축제전체 예산은 30억 정도인데 15억 정도는 불꽃만을 위해 사용한다. 한편에선 하룻밤에 소진되는 불꽃을 15억이나 쓰냐 하지만, 부산 지역 연구소 발표 결과에 따르면 하룻밤에 100만 명이 와서 먹고, 자는 데 쓴다고 한다. 즉 몇 백억 부가가치가 있다고 발표하는 상황이다. 그날 하루 총 예산은 30억이지만, 그 지역에 먹고, 마시고, 쓰는 부분은 10배 이상의 효과를 얻는 것으로 분석된다.

다른 지역도 앞다투어 유료화를 진행하는 추세이다. 유료화의 어려운 부분은 돈을 지불 한 것에 퀄리티가 있어야 한다.

또 다른 문제지만, 지역축제의 가장 큰 문제는 전문인력들이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공무원들이 1-2년 새 바뀌고 콘텐트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고 경쟁력이 떨어져 유료화 조성이 안 된다.(기반 조성이 없다) 그렇지만 유료화 추세가 맞고 많은 곳에서 끊임없이 시도한다. 해외는 축제의 메인 콘텐트가 유료화인건 당연하다. 국내에도 많은 시도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제주들불축제 같은 경우는 오름을 둘러싸서 하는 축제인데 설명해주신다면

들불축제는 제주도 풍습에 기원한다. 제주도는 말을 키우는 목축문화를 가지고 있다. 말들을 들에 방목하고 풀을 먹이기 위해서는 초지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해마다 정월대보름 즈음 늦겨울이면 들판에 불을 놓았다. 그리고 이것이 연례행사로 행해져 축제화된 것이 들불축제이다.

올해 22회를 맞는 들불축제가 1997년 개최할 당시 제주도 행정구역은 지금 제주시, 서귀포시인 것과 달리 제주시, 서귀포시, 북제주군, 남제주군으로 구분됐다. 그리고 북제주군에서 군축제로 작게 시작했다. 그러다 2000년 밀레니엄을 맞아 축제장을 정례화하자는 의견에 따라 새별오름을 새로운 장소로 물색하게 됐다. 나는 2001년도에 합류하기 시작해 2002년도부터 축제를 키워왔고 현재까지 해오고 있다.

오름 자체에 불을 놓는 부분의 안전성 문제는 화왕산 사고 등 이후로 조정이 있었다. 현재 축제 장소인 새별오름의 경우 한화가 개발한 버튼불꽃기술 방식을 사용한다. 즉 사람이 직접 불을 놓는 게 아니라 원거리에서 불을 놓는다. 또한 전면부에 불을 내는 구조로 불을 잘 낼 수 있게 하였고, 알람처럼 시간을 맞춰놓고 딱 터지는 것과 유사하게 진행된다.

현재 들불축제는 제주도 내 44개 축제 중 가장 큰 축제로 성장했다. 제주도민이 66만여 명 정도인데 축제 관람객이 10만 명이 넘는다고 한다. 도민뿐만 아니라 항상 관광객들로 붐비는 제주도인 만큼 국내는 물론 해외 관광객의 참여도 높다. 한편 들불축제는 꽤 오랫동안 불에 소원을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아서 정월대보름에 축제를 진행했다. 하지만 현재 축제장소인 새별오름이 한라산 중턱에 있기 때문에 기상 문제로 3월 초로 옮겨서 진행 중이다.

▲ 서울세계불꽃축제 전경 (사진=한화)
▲ 서울세계불꽃축제 전경 (사진=한화)

캐나다, 일본,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등 해외 불꽃축제도 여러 곳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와 비교했을 때 어떤가? 혹시 나라별 특징이 있는지 몇 개 나라를 비교해 본다면

일단은 전 세계적으로 불꽃을 좋아하는 민족이 동북아에 많다. 즉 우리나라, 중국, 일본 불꽃의 특징을 비교해보자면 먼저 일본은 장인정신으로 요약된다. 일본은 불꽃 하나하나에 그들의 소원을 담으면서 정성과 심혈을 기울인다. 따라서 굉장히 섬세하고 예술적이다. 큰 불꽃은 한 발만 쏘는 것이 전통적인데 일본 대표 불꽃축제인 하나비축제의 클라이맥스의 불꽃을 떠올리면 된다.

일본이 정성을 다한 한발의 불꽃을 쏜다면 중국은 광활한 대륙만큼이나 스케일이 큰 불꽃을 선보인다. 시끌벅적하면서 규모와 소리 모두 크고 많이 터뜨린다. 또한 붉은색을 선호하는 만큼 컬러도 붉은색이 주를 이룬다.

우리나라는 하이브리드스타일이 특징이다. 각 나라 불꽃의 장점을 모았고, 타 국가와 달리 레이저 조명이나 멀티미디어적인 요소를 융복합으로 운영한다. 서울, 부산, 포항 축제 등 모두 그런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고, 응용력은 대한민국을 따라잡기 힘들 정도로 독보적이다. 한화는 특히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명맥이 끊긴 조선시대 화약 부분 활용을 이끄는 데 주력했다.

한편 유럽의 경우는 예술적(artistic)’이다. 클래식 음악, 예술적인 부분을 워낙 중시하다 보니 불꽃도 아주 예술적으로 쓴다. 아티스트들도 클래식적인 음악과 불꽃의 조화가 굉장히 잘 맞는다. 그래서 유럽 같은 경우는 그들끼리 누가 더 음악에 맞춰 불꽃을 잘 쏘는지에 대해 경연을 할 정도로 그런 쪽에 굉장히 특화되어 있다. 음악과 불꽃이 잘 어우러지는 연출이다. 컬러는 크게 중요하지 않고 음악의 느낌에 맞춰서 쏘는 것을 굉장히 잘하는 게 특징이다.

 

불꽃의 크기나 조형성 등의 차이는

일본은 높게 올라가서 큰 불꽃을 좋아한다. 유럽은 디자인적 요소가 강하다. 꽃으로 표현하자면 꽃과 줄기와 잎 등 이런 모양을 만드는 것을 잘한다. 단계별로 불꽃이 완성되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거의 하늘을 화폭으로 삼아서 불꽃으로 그림을 그리는 느낌이다.

▲ 지난 1월 24일 열린 2019 서울문화투데이 창간 10주년 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이장철 차장이 올해 젊은예술가상을 수상했다.
▲ 지난 1월 24일 열린 2019 서울문화투데이 창간 10주년 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이장철 차장이 올해 젊은예술가상을 수상했다.

향후 불꽃축제 기획자로서 시도하고 싶은 부분은

해외로 나가고 싶다. 특히 중동, 동남아 등은 블루오션 시장이다. 또한 선진국으로의 진출은 k-pop과 융복합 형태로 진출하고 싶다. 해외 비즈니스는 그런 식으로 개척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국내는 상설화를 추진해보고 싶다. 지역 설화와 어우러지는 상설 콘텐트로 가보면 좋지 않을까.

 

앞으로 개인적 꿈은

2000년부터 불꽃축제를 담당하면서 우리나라 월드컵, 아시안게임, 엑스포, 올림픽까지 굵직한 행사는 제가 다 했다. 앞으로 남과 북이 함께하는 하계올림픽에도 불꽃쇼기획자로 활약할 수 있다면 아마 그랜드슬램을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웃음).

남북이 통일까지 가기엔 여전히 오래 걸리겠지만, 거기까지 갈 수 있는 선구자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문화라고 본다. 그래서 남과 북이 좋은 관계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문화산업과 관련 콘텐트 부분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에 이바지하고 싶다.

제가 불꽃축제기획자이기 때문에 불꽃만 하는 거로 아시는 분이 많은데, 저는 불꽃을 기반으로 문화산업의 여러 가지 기획 부분을 계속 넓혀나갈 생각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남북문화 교류에 관련된 부분에 부목을 형성하는 것이다. 특히 남과 북이 함께 기념할 수 있는 날이 광복절이다. 전 세계 어딜 가더라도 광복절, 독립기념일은 가장 행복하고 축복받은 날이다. 그래서 파티를 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광복절만 되면 조용하다. 슬프다. 그래서 남과 북이 같이할 수 있는 임진각에서 광복절 때 같이 모여서 평화의 축제를 하고 마지막은 불꽃으로 마무리하는 형태면 좋을 것 같다. 그런 기획을 한 번 해볼 수 있는 날을 기대하고 있다.

 

 

이장철 차장 프로필

한화 차장(2000-현재)

예술경영학박사(Ph.D.)

부산불꽃축제 총괄팀장

중앙대 문화예술경영연구소 전문위원

() 한국관광공사 전문가자문단 위원

 

* 전국 3대 불꽃축제 수행

- 2007~2008 서울세계불꽃축제

- 2012~2015 포항국제불빛축제

- 2006~현재 부산불꽃축제

 

* 메가이벤트 불꽃쇼 연화감독&프로젝트매니저

- 2002 FIFA 한일월드컵 개막식

- 2003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폐회식

- 2005 부산 APEC 경축 해상멀티미디어쇼

- 2008 건국 60년 한강 큰울림 축제

- 2012 여수엑스포 개폐회식 및 한국의날

- 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폐회식

-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폐회식

- 2015 광복70년 축하 불꽃축제

- 2017 롯데타워 개장 건물불꽃쇼

-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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