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아세안 환영만찬, 정우성 사회·이은결 마술쇼 등
25일 한-아세안 환영만찬, 정우성 사회·이은결 마술쇼 등
  • 조두림 기자
  • 승인 2019.11.2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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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계자 "한·아세안 쌀 섞어 만든 디저트 등…평화·동행·번영·화합 의미 담아"

한-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특별정상회의 및 한-메콩 정상회의가 2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사흘간 부산에서 개최한다. 25일 저녁 문재인 대통령은 한·아세안 환영만찬을 주재하고 아세안 정상들과 친교를 다진다.

▲25일 오전 부산 벡스코 2전시장에서 열린 2019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CEO 서밋(Summit)' 행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기조연설 하고 있다(사진=청와대 페이스북)
▲25일 오전 부산 벡스코 2전시장에서 열린 2019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CEO 서밋(Summit)' 행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기조연설 하고 있다(사진=청와대 페이스북)

이날 환영만찬에는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국내 주요 기업인을 비롯해 한국 측 150여 명과 아세안 국가들 관계자 150여 명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회는 배우 정우성이 맡았으며, 마술사 이은결과 가수 현아의 공연 및 한국과 아세안 각국의 오케스트라 협연도 진행된다. 

청와대 관계자는 “한·아세안 만찬에서는 '산의 맛', '바다의 맛', '땅의 맛'을 주제로 음식을 준비하고 한·아세안 쌀을 섞어 만든 디저트도 준비했다. 평화·동행·번영·화합의 의미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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