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고궁박물관 지병목 관장, 국립문화재연구소장 임명
[인사]고궁박물관 지병목 관장, 국립문화재연구소장 임명
  • 김지현 기자
  • 승인 2020.04.0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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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지병목 국립문화재연구소장(사진=문화재청)

문화재청은 지병목(池炳穆, 1962년)전 국립고궁박물관 관장을 1일자로 국립문화재연구소장으로 임명했다.

신임 연구소장의 임기는 오는 2022년 3월 31까지로 2년이다.

지 신임 연구소장은 문화재청 학예연구사 학예연구관ㆍ국립 경주·부여 ·가야·나주문화재연구소 소장ㆍ문화재청 발굴조사과 과장ㆍ국립문화재연구소 연구기획과 과장ㆍ국립고궁박물관 유물과학과 과장ㆍ국립문화재연구소 고고연구실 실장 등을 역임했다.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석사과정, 프랑스 PARIS VII 대학교 박사과정을 취득했다.

주요 연구 논저로는 고구려 성립과정ㆍ북한에서의 고구려 정통론ㆍ시베리아 바이칼호 연안지역의 청동기 문화ㆍ요동반도와 압록강 중,하류지역 적석묘의 관계ㆍ문화유물보호법을 통해 본 북한의 문화유산ㆍ한국 고대사에 있어서 익산 왕궁리유적의 가치와 의의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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