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공연 일주일 연장 확정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공연 일주일 연장 확정
  • 진보연 기자
  • 승인 2020.07.3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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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일주일, 토요일 3시 공연 대신 금요일 4시 공연 신설

[서울문화투데이 진보연 기자]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Mia Famiglia)>(이하 <미아 파밀리아>)가 8월 30일까지 일주일의 연장 공연을 확정했다.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공연 모습(사진=홍컴퍼니)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공연 모습(사진=홍컴퍼니)

<미아 파밀리아>는 당초 8월 23일까지 예정되어 있던 공연을 일주일 연장하여 8월 30일까지의 공연을 확정지었다. 연장되는 마지막 일주일에는 토요일 3시 공연 대신 금요일 4시 공연이 신설된다. 

1930년대 뉴욕의 바 ‘아폴로니아’의 마지막 공연을 앞둔 두 명의 보드빌 배우와 그들의 앞에 나타난 한 명의 마피아, 서로 다른 세상을 살아온 세 남자가 함께 공연을 만들어가는 소동을 담은 작품이다. 간결한 이야기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세 캐릭터의 독보적인 ‘케미’로 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는 코로나19에도  극장을 찾는 관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위해 방역에 힘쓰는 한편, 지친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쾌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관객친화적 이벤트 (클래퍼 증정, 스페셜 커튼콜, 대사 티켓 27종 증정 등)로 관객과 소통하며 뜨거운 인기를 연일 이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후회 없는 여름을 책임 질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의 연장 공연 예매는 오는 8월 4일 오후 2시 인터파크와 YES24 티켓에서 진행된다. (공연 문의 1577-3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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