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 왕지수 기자
  • 승인 2021.01.26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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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 목표
챌린지 다음 주자는 도봉문화재단, 동대문문화재단, 성북문화재단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 노원문화재단의 이승국 이사장(사진=노원문화재단)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 노원문화재단의 김승국 이사장(사진=노원문화재단)

[서울문화투데이 왕지수 기자]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이 26일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한 프로젝트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괄호 인증샷’을 SNS에 게재한 후 다음 챌린지 참가자들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노원구의회 최윤남 의장으로부터 챌린지 참여 요청을 받은 김승국 이사장은 재단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안전예방 문구 팻말을 든 사진을 게시했다. 

김승국 이사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가 진정한 ‘문화도시’”라며 “노원문화재단에서도 어린이의 안전을 우선으로하는 교통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승국 이사장은 다음 주자로 도봉문화재단, 동대문문화재단, 성북문화재단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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