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박송, 추석 특집 다큐멘터리 ‘가족이니까’
국악박송, 추석 특집 다큐멘터리 ‘가족이니까’
  • 안소현 기자
  • 승인 2021.09.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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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부모 공동 육아 현장 담아…오정해 내레이션
▲내레이션을 맡은 오정해 방송인 (사진=국악방송 제공)
▲내레이션을 맡은 오정해 방송인 (사진=국악방송 제공)

[서울문화투데이 안소현 기자] 추석 특집 다큐멘터리 3부작 ‘가족이니까’가 20일부터 22일까지 추석 연휴 사흘간 오후 5시 40분에 방송된다. 국악방송 라디오 태교 육아 프로그램 <오정해가 전하는 엄마의 국악 달강달강>에서 준비했다. 조부모가 공동육아에 나선 2021년의 육아 현장을 담았다. 내레이션은 방송인 오정해가 맡는다. 

9월 20일 월요일에는 ‘1부, 엄마의 복직’ 편이 공개된다. 둘째를 낳고 육아휴직을 마친 딸이 복직하는 날, 친정엄마와 두 손주의 좌충우돌 일상을 담았다.  

21일 화요일에는 ‘2부, 시어머니와 며느리’ 편이 방송된다. 공동육아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느끼며 활력을 얻는 시어머니와 시어머니의 도움으로 자신의 경력을 지켜온 며느리의 이야기를 통해 생산적인 공동육아에 필요한 조건이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22일 수요일 ‘3부, 할머니는 주말부부’ 편에서는 평일에는 딸의 집에서 손주 육아를 하다 주말이면 남편과 아들이 있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담는다. 이를 통해 엄마의 재택근무와 아빠의 육아휴직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우리 시대 육아에 가족 사랑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느껴볼 수 있는 국악방송 추석 특집 다큐멘터리 ‘가족이니까’는 국악방송 라디오, 홈페이지(www.igbf.kr), 덩더쿵 앱, 인공지능피커 누구, 기가지니, 헤이카카오를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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