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근 산청군수
이재근 산청군수
  • 이재근 산청군수
  • 승인 2009.01.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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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과 동의보감의 고장 산청군민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2009년 기축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작년 한해는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한해였습니다. 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국새의 땅, 친환경 농업 밸리 산청으로 오셔서 우리나라 국새의 기운이 감도는 기를 마음껏 받아 가십시오. 우리 산청군은 지리산, 청정골, 친환경의 메카로 미래 성장동력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새해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산청군수 이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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